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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인공지능 재배 모델 발굴한다…농식품부, 스마트팜 경진대회
2026. 5. 31. 오후 12:31

AI 요약
농림축산식품부는 AI와 농업 데이터를 활용해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AI 기반 농작업 의사결정형 딸기 재배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팀 모집은 6월 1일부터 29일까지이며 만 19세 이상, 팀 단위(3~10인)로 신청하고 팀원 중 1인 이상은 농업 관련 전공자 또는 농업 분야 종사자를 포함해야 하며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참가 가능하고 경진대회는 서류평가(7월 초)·예선(7~8월)·본선(9~12월)의 3단계로 진행됩니다. 본선 진출 4개 팀은 농촌진흥청 첨단온실에서 약 3개월간 실증 재배를 거치며 대상에게는 5000만 원의 상금, 최우수상 3000만원, 우수상 2개팀은 1000만원씩이 지급되고 상금은 총 1억원 규모이며 선정 팀에는 개발한 인공지능 모델의 현장 실증·판로개척 지원이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