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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한국형 프론티어 AI 모델 도전해야… 공격적 투자 필요”
2026. 5. 31. 오후 2:12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리도 미국·중국과 동등한 수준의 프론티어 AI 모델을 만드는 도전을 해야 하고 예산은 미국 빅테크 1곳 수준에 불과하지만 기술역량이 많이 올라와 인프라·데이터·인력에 공격적 투자를 하면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11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전국민 AI 서비스를 무료로 선보이고 2028년까지는 정부 재정으로 지원한 뒤 사업 종료 이후에도 기업들과 논의해 무료 제공을 지속할 계획이며 이 서비스에는 AI 에이전트, 챗봇, 노년층·소외계층 특화 모델이 탑재된다고 밝혔습니다. 배 부총리는 민간에서 GPU 26만장을 넘어서는 투자와 국내 NPU 업체 성과를 활용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진행 중이며 범정부 차원의 AI 전환(AX)이 현장에 적용돼 성공한다면 대한민국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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