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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기반 AI 생태계 구축, 대전 디지털 교육 새 방향
2026. 4. 8. 오후 3:40

AI 요약
대전시교육청은 7일 대전컨벤션센터(DCC) 그랜드볼룸에서 교원, 교육 전문가, 에듀테크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디지털 리터러시 포럼’을 개최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AI 생태계: 윤리·책임·데이터 보호’를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대전시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학습, 교원 전문성 강화, 정보통신 윤리 교육 확대,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2026년 AI·디지털 교육 핵심 과제를 제시하고 법·제도, 데이터 표준화와 거버넌스 논의를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충북도교육청 사례와 교육 AI 서비스·교실 적용 사례를 통해 정책·학교·기업 간 협력과 역할 분담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포럼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고 학생 중심의 신뢰 기반 AI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고 김영진 과장은 교육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윤리와 책임에 기반한 AI·디지털 교육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