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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첨단3지구, AI·의료 거점으로 뜬다
2026. 5. 31. 오후 5:17

AI 요약
광주 첨단3지구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의료산업이 결합된 호남권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되며, 광주도시공사는 지난 21일 산업시설용지·유통시설용지·복합·상업·단독주택용지 등 총 123필지(공급 규모 약 3061억원) 공급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지구 전체 면적은 339만3985㎡이며 AI 데이터센터가 가동 중이고 국립심뇌혈관센터 건립이 확정됐으며, 7800가구 규모 주거단지와 주거·교육·연구·산업이 결합된 자족형 스마트시티로 조성되며 생태면적률 20% 이상과 저영향개발(LID) 등 친환경 기준을 적용합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유통시설용지를 평당 250만원 수준의 조성 원가로 공급하고 최대 1만1000평 규모 필지 등을 포함해 기업 수요에 맞춘 공급 방식을 마련해 AI·의료 융합 분야 기업 유치와 호남권 물류 거점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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