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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충격 제한적, AI 자금 더 몰린다'
2026. 6. 1. 오전 9:41
AI 요약
유안타증권은 하반기 상장이 거론되는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등의 IPO가 기존 AI 밸류체인 대표주에 대한 낙수효과로 작용해 글로벌 투자자 유입을 늘리며 증시 전체 유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다음달 12일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기업가치는 최대 1조8000억달러, 실제 유통 비중은 4~5%(80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JP모간은 상장 시 미국 패시브 투자자의 950억달러 규모 기존 기술주 매도를 전망했고, 유안타의 김용구 연구원은 과거 알리바바·페이스북 사례와 현재의 신용융자·민간 금융수지 안정 등을 근거로 단기 변동성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증시 체급 확대와 AI 투자 사이클 강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연말 S&P 500 8000선 안착 가능성에도 무게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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