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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NC, 네이버+엔비디아… ‘피지컬AI 연합전선’
2026. 6. 1. 오전 11:53

AI 요약
국내 기업들이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자체 하드웨어 역량에 글로벌 빅테크의 인프라를 결합하거나 원천기술을 가진 AI 스타트업과 협력해 산업 현장의 무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스코DX는 AI 전문기업 NC AI와 MOU를 맺고 1일 고위험·고강도 업무 수행을 위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지능화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으며 포스코DX의 로봇 시뮬레이션 및 제어기술과 NC AI의 AI 모델을 결합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현하고 NC AI는 시각·언어·행동 통합(VLA) 모델을 개발해 적용할 계획입니다. 오는 5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의 회동 추진 소식과 함께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해 10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 MOU를 맺었고 한화로보틱스도 지난해 10월 마음AI와 MOU를 맺어 VLA 기반 자율제어 모델 워브(WoRV)를 적용해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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