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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시뮬레이터 '후윈' 공개... AI가 분석하고 게임으로 체험
2026. 6. 1. 오후 12:03

AI 요약
AI 선거 시뮬레이터 플랫폼 후윈(WhoWin)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가 게임을 통해 선거를 체험할 수 있는 정치 체험 게임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이용자는 63종의 아바타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지지 정당을 설정해 서울시, 용산구, 동두천시, 평택시 등 4개 게임 맵을 돌아다니며 실제 동별 정치 성향 데이터를 반영한 4단계 NPC와 상호작용하며 지지를 확보하는 RPG 형태로 플레이할 수 있고, 플랫폼은 김정태 교수의 2016년 특허·2018년 논문 기반 AI 선거 예측 모델과 2012년 이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및 최신 여론조사 데이터를 반영해 NPC 난이도를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웹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며 현재 오픈 베타로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 중이고 선거일(6월 3일) 이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문화AI플랫폼 서비스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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