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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AI 기반 '체감형 과학도시' 본격 추진
2026. 4. 8. 오후 5:12
AI 요약
8일 '2026년 유성구 과학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는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주민이 일상에서 과학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디지털 격차 해소와 지역 기반 기술 자생력 확보를 핵심 축으로 DX 지원센터를 통한 세대별 맞춤 교육(청년 대상 AI 실무 역량 강화, 경력단절자 대상 디지털 직무 교육)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계 구 전역 테스트베드 기반의 기술 실증 지원을 확대한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유아용 놀이형 과학교육 '나DO나DO', 초·중학생 진로 탐색 '유성 스타패스', 고등학생 연구 멘토링 '유성 스타랩', 고령층 대상 '유성 디지털 투어(꽃보다 디지털)' 등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체계화해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과학도시를 구현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