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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퓨리오사AI 맞손…병원용 '의료 소버린 AI' 시장 공략
2026. 6. 1. 오후 4:02

AI 요약
셀바스AI 계열사 메디아나가 퓨리오사AI, 셀바스AI, 에이티센스, 하트비트분석의원과 병원 내 바이탈·바이오시그널 데이터 기반 의료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1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 레니게이드 기반 의료 AI 어플라이언스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을 병원에 구축해 심전도, 산소포화도, 혈압, 체온, 호흡 등 바이오시그널을 병원 내부 또는 병원이 통제 가능한 환경에서 실시간 처리·분석하고 위험도 예측, 이상징후 탐지, 의료진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구현하며 메디아나는 환자 모니터링 인프라를, 셀바스AI는 의료 AI 기술을, 에이티센스는 웨어러블 ECG 기반 연속 모니터링 기술을, 하트비트분석의원은 임상 검증과 판독 체계를 각각 지원합니다. 향후 병원형 AI 워크플로우와 AI 추론 사용량 기반 수익모델 등 반복형 구조 확대도 검토합니다.

![[게시판] 메디아나, 퓨리오사AI와 병원형 의료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 등 단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6/211221_214108_581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