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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AI전략위, ‘AI 3대 강국’ 청사진 공개…범정부 AI 행동계획 본격 추진
2026. 6. 1. 오후 5:46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출범 이후 법정기구 전환과 함께 10개 분과위원회·2개 특별위원회·1개 TF를 운영하며 분과회의 300여 회, CAIO 협의회 4회, 전체회의 2회를 개최해 범정부 AI 정책 조율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1일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대한민국 인공지능행동계획(99개 실행과제·326개 정책권고) 수립, 저작물 AI 학습 활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 대응을 계기로 한 디지털 인프라 재설계(올해 우선 134개 DR 체계 구축·디브레인·우편정보시스템·안전디딤돌의 민간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범 등), CVD·VDP 도입 로드맵 마련, 정책 투명성 강화를 위한 2026년 정부 AI 예산(41개 부처·741개 사업·총 9조9000억원) 통합 공개, HWPX·마크다운 등 개방형 문서 포맷 확산 추진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습니다. 위원회는 또한 지역 AX 확산과 민간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UAE와 5개 분야 워킹그룹을 운영하며 한-UAE AI 인프라·반도체 투자포럼을 공동 개최하는 등 국제협력도 추진했으며 배경훈 부위원장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위원회�� 앞으로도 국가 AI 컨트롤타워로서 범정부 AI 정책과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