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팔란티어’ 노린다… 네이버·통신 3사 국방 AI 사업 도전
2026. 6. 2. 오전 12:18
AI 요약
네이버클라우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국내 토종 IT·통신 기업들이 국방 특화 인공지능(AI)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전방 배치 엔지니어를 투입하는 국방 특화 AI 전환 TF를 출범했고, SKT는 과기정통부·국방부와 MOU를 맺어 파운데이션 모델 에이닷엑스(A.X) K1 기반 국방 AI를 개발 중이며, KT는 자체 모델 믿:음으로 국방 AI 적용을 추진하고 LG유플러스는 퓨리오사AI와 함께 외부 클라우드와 분리된 소버린 AI 어플라이언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군사 기밀을 다루는 특성상 외국산 모델이나 개방형 클라우드를 쓸 수 없어 소버린 AI 역량을 입증할 시험대로 꼽히며, 구글과 오픈AI가 미 군사 분야에 AI를 도입하고 팔란티어가 군사 결합으로 1분기 정부기관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6억8700만 달러로 끌어올리는 등 국방 AI가 중요한 사업 기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