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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AI로 창업 키운다”...행안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10개 팀 선발·총 상금 1억
2026. 4. 8. 오후 4:31
AI 요약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민간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올해는 AI 평가를 강화하고 8월 기관별 예선(45개 기관), 9월 통합 본선, 11월 왕중왕전 순으로 진행합니다. 참가자는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시제품 완료)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지원할 수 있고, 통합 본선 이후 최종 10개 팀의 왕중왕전 진출·수상은 전문가 평가 60%, 국민평가 35%, 인공지능 심사 5%를 합산해 결정되며 수상 팀에게는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 총 10점의 상장과 총 1억 원의 상금 및 창업 금융·사업화 지원이 제공됩니다. 대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만 2천여 개 팀이 참여했고 역대 수상작 147개 중 82개 팀(55.8%, ’26.3월 기준)이 창업에 성공했으며 34개 팀이 총 1천41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48개 팀이 총 344건의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