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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에이전트 위한 새 폼팩터 선봬…AI 일상화 시대 선점 나서
2026. 6. 3. 오전 6:10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2일 열린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MS 빌드 2026’에서 에이전트 전용 플랫폼 프로젝트 솔라라를 공개했으며, 솔라라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퀄컴 차세대 칩을 쓴 배지형과 미디어텍 SoC를 탑재한 데스크형 기기를 선보여 애저 기반의 개방형·다중 에이전트 환경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AI 개발자용 소형 워크스테이션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도 공개했으며, 엔비디아 ‘RTX 스파크’ 실리콘으로 1페타플롭스 연산 성능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해 최대 1200억(120B) 파라미터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고 연내 미국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MS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오픈클로’를 윈도우에서 정식 지원한다고 발표하면서 OS 차원의 격리·통제 계층인 MS 실행 컨테이너(MXC)를 도입해 에이전트 행위를 정책으로 제어하고, 이를 기반으로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는 오토파일럿 에이전트 ‘MS 스카우트’도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