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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갤럭시 대표 "지디 매출 비중 80%…AI·로봇 새 동력"
2026. 4. 8. 오후 11:46
AI 요약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겸 CHO는 8일 열린 출간 기념 간담회에서 인공지능과 로봇을 결합한 엔터테크로 기술 기반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해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19년 자본금 100만 원으로 출발해 현재 31개 기관으로부터 약 19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직원 약 116명, 지난해 매출 2899억 원·영업이익 125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의 약 80%가 지드래곤으로부터 발생해 매출 구조 다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회사는 로봇 아이돌과 버추얼 콘텐츠, AI 음악 스튜디오와 로봇 기반 안무 시스템(이르면 올해 선보일 계획), 스마트 글래스 및 로봇 분야 글로벌 협업, 서울 송파구 약 5000평 규모의 갤럭시 로봇파크에서의 로봇 K팝 공연과 체험형 콘텐츠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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