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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있는 그 자리서 AI 구동"…시놀로지, '프라이빗 AI 풀스택' 공개
2026. 6. 3. 오후 4:43

AI 요약
시놀로지는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미디어 행사에서 차세대 DSM과 프라이빗 AI 전략을 공개하며 인프라부터 AI 거버넌스까지 아우르는 독자적 AI 풀스택을 제시해 비용 절감과 데이터 주권 확보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달(2026년 6월) 초 DSM 에이전트 1.0을 배포하고 향후 자체 판단·집행이 가능한 DSM 에이전트 2.0과 MCP 탑재, ActiveProtect Manager 2.0의 머신러닝 기반 이상탐지·오토 폴백, 컨테이너화된 스토리지와 시놀로지 클러스터 매니저, GPU 가속 랙서버·AI 스테이션 등으로 100% 로컬 연산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놀로지는 초기 하드웨어 구매 후 평생 라이선스 비용 없이 AI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대한항공의 전환으로 총소유비용(TCO)을 40% 이상 절감한 사례를 제시했으며 필립 웡 회장은 데이터 통제권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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