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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 ‘5060 스마트 여성 AI 삼총사’ 창업 도전기…대학가에 잔잔한 감동
2026. 6. 3. 오후 4:44
AI 요약
올해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 입학해 첫 학기를 마친 50~60대 여학생 박수연·김건효주·남경채가 AI컴퓨터보안계열 소속으로 공동 출품한 스마트 AI 삼총사 수기가 제3회 성인학습자 수기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으뜸울림상을 수상했다고 영진전문대학이 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배우며 창업 역량을 키우고 있고 김건효주는 온라인 마케팅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전문가를, 남경채는 온라인 판매와 스마트스토어 기반 창업을, 박수연은 음식물 쓰레기 물기와 냄새를 해결하는 수분 제거 압착기 꾹 짜드림의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도전과 우정은 주변 학생들과 만학도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최재영 총장은 성인학습자의 도전이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한다고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