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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경영진, 주식 2만8020주 장내매수…AI 전환 자신감
2026. 6. 4. 오후 12:46

AI 요약
AI·모바일 플랫폼 기업 유라클의 핵심 경영진인 창업주 조준희 회장, 권태일 사장, 유웅진 기획관리총괄 전무 등은 3월부터 최근까지 장내에서 유라클 보통주 2만8020주를 매수해 전체 발행주식의 0.64%에 해당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매수는 유라클이 '전사적 AI 실천강령'을 선포하고 조직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시점과 맞물렸으며, 회사는 올해를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풀스택 AI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아테나(Athena)와 오르다(AURDA) 등을 내세워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웅진 전무는 이번 자사주 매수가 AI 플랫폼 생태계의 성공과 기업 가치 제고에 대한 경영진의 신념을 증명한 것이라고 밝혔고, 유라클은 이를 계기로 기관 투자자·애널리스트 대상 IR 활동을 강화하고 책임경영 및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