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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美와 AI·양자·우주 등 기술 협력 구체화…연말에 성과 발표
2026. 4. 9. 오전 8:0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 미국이 9일 한-미 기술번영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지난해 10월29일 체결된 한-미 기술번영 양해각서의 이행을 위한 협력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첫 공식 회의에서 양측은 워킹그룹 구성과 추진 체계를 확립하고 AI, 디지털 인프라, 바이오·제약, 양자, 기초·첨단연구, 연구안보, 우주 등 분야별 소위원회를 운영해 구체적 협력 사항을 발굴하기로 논의했으며 성과는 올해 말 제12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통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황성훈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한-미 양국 관계에서 과학기술 협력이 전략적 파트너십의 핵심 요소로 더욱 중요해졌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구체적 협력 성과를 도출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