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 40%가 AI 기능 탑재..."거래액도 역대 최대"
2026. 6. 5. 오후 1:54

AI 요약
애플은 4일(현지시간) 애널리시스 그룹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앱스토어 전 세계 거래액이 1조4370억 달러(약 2200조원)를 기록해 2019년 대비 약 3배 성장한 역대 최대치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매출 상위 100개 앱 가운데 40개 이상이 AI 기능을 탑재했으며 이들 앱의 거래액 성장률은 나머지 상위권 앱 대비 4배 높았고 AI 기능은 건강·피트니스, 사진·동영상 편집, 생산성 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확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 국가에서 쇼핑이 거래액 1위를 차지했으나 국내는 쇼핑 약 19조원, 음식 배달·픽업 약 6조6000억원, 여행 약 4조6000억원 순이었고 애플은 전체 거래액의 90% 이상이 애플에 수수료를 내지 않는 금액이라고 설명하며 연말 베를린 '애플 디벨로퍼 센터' 개장과 전 세계 20여곳의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다음 주 WWDC에서의 새로운 API 공개 등을 통해 개발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