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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AI대학·창업 3축으로 인재 키울 것”
2026. 6. 5. 오후 4:11

AI 요약
이건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은 5일 기자간담회에서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남부권 전체를 인공지능(AI)·딥테크 심장부로 만들기 위해 영재 발굴부터 AI 교육, 딥테크 창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GIST는 내년 신설하는 AI대학에서 매년 학부 100명, 석·박사 100명 등 200명 규모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피지컬 AI, 메디컬 AI, X-AI 3개 분야 중심으로 운영하며 학생이 원하면 5년 안에 학사와 석사를 함께 받는 패스트트랙을 제공하고 산업계 인사를 겸임교수로 교과과정을 개발해 실용을 중시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연구 성과의 산업화와 글로벌 딥테크 기업 성장을 위해 DGIST 혁신창업원을 설립하고 글로벌 창업 전문가를 배치하며 기술지주회사·전문대학원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올 3월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수준별 무학년제 과정인 AI·SW 스쿨을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