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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품 AI 안전지킴이·소상공인 AI 에이전트 나온다…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착수
2026. 6. 6. 오전 12:01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6월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합동보고회를 열고 식의약 안전 정보 통합, 보이스피싱 탐지,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10개 AI 서비스 개발에 본격 착수했으며 사업 기간은 올해 4월 1일부터 내년까지 2개년이고 올해만 10개 프로젝트에 285억 원이 투입됩니다. 포티투마루가 주관하는 '인체적용제품 AI 안전지킴이 솔루션'은 식품·의약품·화장품 등 8개 분야의 전주기 안전정보를 통합해 풀스토리·팩트·세이프·라이프센스·인포픽 등 5종의 대국민 AI 서비스를 웹·모바일로 제공하고 자체 개발한 RAG42 기술을 적용해 1차년도에 풀스토리·팩트 AI를 시범 운영한 뒤 2차년도에 5종 전체를 정식 가동하며 올해 50억 원을 우선 집행하고 평가 통과 시 내년 50억 원을 추가해 총 100억 원 규모로 추진합니다. 업스테이지는 매장 단위 실물 데이터를 수집해 상권입지 분석·수요예측·고객 특성 분석·배달 최적화·메뉴 트렌드·경영상태 진단·생존 예측·재무 진단 등 8개 AI 분석 모델을 연동한 소상공인용 에이전트 8종과 소상공인 지식 데이터 허브를 구축해 진단부터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