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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수출기관, AI 동맹 맺었다…중소기업 해외 영토 확장 총력전 펼친다
2026. 6. 7. 오후 6:00
AI 요약
경상북도는 지난 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를 비롯한 지역 내 12개 수출 지원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코트라의 AI 기반 글로벌 바이어 빅데이터와 온라인 마케팅 인프라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술 중복 투자와 데이터 칸막이를 없애고 고비용·전문 인력 부족으로 첨단 마케팅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기 위한 것이며, 지난해 125개 사의 홍보영상이 글로벌 SNS와 유튜브에서 105만 회 이상 확산되고 277건의 해외 바이어 상담이 성사되며 73개 사가 첫 수출을 달성한 성과가 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트라이빅(TriBIG)과 생성형 AI로 다국어 숏폼 영상 등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하고 바이코리아(buyKorea)와 연계해 오는 8월부터 통합 지원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코트라 대구경북지원본부 구미분소나 각 유관기관 수출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