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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피지컬 AI 전장으로 확장…무인체계 경쟁 본격화
2026. 6. 8. 오전 6:00
AI 요약
국내 방산업계가 피지컬 AI 기반 무인전장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KAI 등 주요 기업들이 지상무인체계와 통합관제, AI 반도체, 유무인복합체계 개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8년까지 소·중·대형급 차륜형·궤도형 UGV 제품군을 확보할 계획이며 독자 개발한 그룬트는 하이브리드 구동으로 최대 900㎏ 적재, 자율 추종·자동 인지·추적·전자전 대응 기능을 갖춰 탄약·물자 수송, 부상자 후송, 전투지원 등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플랫폼 HR-셰르파는 감시정찰과 물자수송 임무로 군에 납품됐고 통합관제 체계로 여러 장비를 동시에 제어하도록 개발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KAI는 AI 파일럿과 무인전투기·다목적무인기·데이터링크를 결합한 유무인복합체계로 공중전 영역에 피지컬 AI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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