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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만 파는 능력자 대신 협업하는 ‘돋보기형 인재’가 뜬다”
2026. 6. 8. 오전 7:00

AI 요약
광주과학기술원 김희삼 교수는 챗GPT 등장 이후 인공지능이 일상화되며 '사고의 외주화' 우려가 커져 청소년기 교육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지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 교육이 시험 위주의 반복학습으로 효율성 문제가 있고 공교육이 형평성 완화 역할을 해야 하며, 학생들이 암기보다 계통적 구조를 이해하는 '인덱스형 지식'을 익히고 참여·경험을 중시하는 '햇살형 교육'으로 다양한 출발점을 주어 돋보기형 인재를 길러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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