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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협력…에너지·로봇·전자소재 연결
2026. 6. 8. 오전 9:10

AI 요약
두산그룹은 8일 자사 제조 역량과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피지컬 AI 플랫폼을 연결해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팩토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소형모듈원전(SMR)과 두산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를 엔비디아의 DSX AI 팩토리 플랫폼에 활용해 전력 공급 설계, 발전설비 최적화, 저탄소 전원 확보 방안 등을 협력할 예정이며,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의 아이작 심을 활용해 에이전틱 로봇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두산밥캣 장비에 기술을 접목할 계획입니다. 전자소재 분야에서 ㈜두산 전자BG는 엔비디아 AI 인프라용 인쇄회로기판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CCL)을 생산하고 있으며, 엔비디아 MGX 플랫폼 등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검토하고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태국에 신규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