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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AI 팩토리’ 내년 한국서 첫 가동…‘인프라 동맹’ 잰걸음
2026. 6. 8. 오전 11:46

AI 요약
엔비디아와 SK·네이버·현대차·LG·두산·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국내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8일 한국에서 각 그룹 경영진과 만나 세부 협력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SK그룹은 내년 한국에서 첫 AI 팩토리를 가동하기로 했으며 SK텔레콤은 DSX 플랫폼을 토대로 GW급 스케일의 AI 팩토리를 아시아로 확장할 계획이고, 네이버는 2027년 55메가와트 규모 가동을 시작으로 기가와트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에 합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해 공급망을 확보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로보틱스·차세대 컴퓨팅·자율주행·에너지 솔루션 등으로 확대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