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투자 속도조절이 불러온 '검은 월요일'…"대형주가 회복 견인"[긴급 진단] - 머니투데이
2026. 6. 8. 오후 12:55
AI 요약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국내 증시 하락의 원인으로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를 지목했으며,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브로드컴이 매출은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연간 AI 반도체 가이던스를 상향하지 않아 반도체 비중이 높은 국내 증시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고 20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가 낙폭을 키웠다고 분석했습니다. 코스피는 오후 12시44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4.74% 떨어진 7777.62에, 코스닥은 6.38 빠진 938.44에 거래되며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장중 낙폭이 컸으나 오후 들어 소폭 회복했습니다. 이 센터장은 이번 하락을 기술적 과열 해소로 보고 마이크론 실적과 6월 말 2분기 프리뷰가 반등 시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으며, 달러 강세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지정학 리스크를 경계하면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우량주 중심의 선별적 접근, 섹터 분산과 현금 비중 확보를 권고했습니다.


![[AI MY 증시전망] 코스피, 8000선 돌파 시도…AI 랠리·미중 훈풍에 투심 어디로](https://img.newspim.com/news/2018/01/14/1801142308489090_515_tc.jpg)
![[AI MY 뉴스]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브로드컴發 차익실현 매물, 마이크론·AMD·인텔 줄줄이 하락](https://img.newspim.com/news/2026/05/16/2605161258544581_t1.jpg)
![[AI MY 증시전망] "코스피, 8800선 공방 전망…AI 주도주 향방 촉각"](https://img.newspim.com/news/2018/01/14/1801142308489090_231_t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