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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찾은 젠슨 황 "K만 붙이면 유명해진다…나는 K-젠슨"
2026. 6. 8. 오후 1:0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8일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빌드어클로(Build-a-Claw)' 행사장에서 학생들을 만나 한국에는 K-팝, K-컬쳐, K-드라마가 있다며 자신을 K-젠슨이라고 불러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가 인공지능(AI)이 태동하는 시기라며 학생들이 자신이 컴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 업계에 뛰어들었던 시점과 같고 칩 설계·기계 설계·에너지 탐사·생명과학 및 신약 개발 등을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픈클로(Open Claw)를 오픈소스 기반의 인공지능 에이전트 실행 체계로 소개하며 대형언어모델(LLM)과 하네스를 더하면 AI가 되고, 오픈클로가 로봇의 센서를 이해·연결해 부품 사용법을 자동 학습함으로써 신체를 가진 디지털 에이전트를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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