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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서울대 찾아 "AI 시대 졸업생...거대한 기회"
2026. 6. 8. 오후 1:5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8일 서울대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엔비디아 행사 빌드 어 클로(Build-a-Claw) @ SNU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행사는 오픈클로·네모클로·네모트론 모델을 활용해 자율 AI 에이전트를 설치·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황 CEO는 AI 시대가 졸업생들에게 거대한 기회라며 하네스가 운영체제 역할을 하게 되고 AI 에이전트가 장기기억·작업기억을 갖고 로봇에 탑재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한국을 전자·클라우드·제조·AI 역량을 동시에 갖춘 매우 특별한 나라로 평가하며 한국이 로봇을 수출할 것이라고 말했고 행사 후 학생들에게 바나나우유를 나눠주고 백자에 서명하며 교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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