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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천안시 재난안전망에 온디바이스 AI 투입…이상 조기 감지
2026. 6. 8. 오후 2:44

AI 요약
인공지능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의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약 107억원 규모의 이 과제는 충남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충청남도, 천안시 등과 컨소시엄이 참여해 천안시 하천, 지하차도, 하상도로, 우범지역 등에서 센서 데이터와 CCTV 영상을 활용해 침수·차량 진입·이상행동 등 재난·생활안전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노타는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 복합 위험 검지 AI 모델 개발과 자사 플랫폼 '넷츠프레소'로 VLM을 모빌린트 NPU 환경에 맞게 경량화하는 온디바이스 환경 최적화를 담당해 현장 중심의 지능형 대응체계 구현과 통신 지연·보안·개인정보 보호 개선에 기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