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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미리 찾고 예방한다"…과천시, 인공지능 GPR 개발 실증도시
2026. 6. 8. 오후 2:54
AI 요약
경기 과천시가 6월 8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지표투과레이더(GPR) 기반 도시 지반침하 탐측 기술개발 실증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3년간 정부출연금 16억 원, 경기도 4억 원, 기관부담금 4억 원 등 총 24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합니다. 신한항업이 지난 2월 제안해 시가 참여 의향서를 제출했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평가를 거쳐 선정됐으며 인공지능을 탑재한 GPR로 시 전역의 공동(空洞) 상황을 유형별로 지도에 표시해 선제 대응하고 성과가 확인되면 도내 31개 시군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