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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AI 시대, 마지막 경쟁력은 사람이다
2026. 6. 8. 오후 3:29
![[특별기고] AI 시대, 마지막 경쟁력은 사람이다](https://cdn.kyongbuk.co.kr/news/photo/202606/4074874_807706_2922.jpg)
AI 요약
박동균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AI가 일상과 업무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지만 인간 사이의 관계·접촉·진정한 소통, 존재감과 마음의 울림 등은 AI가 대체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하버드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피터 드러커, 하워드 슐츠의 통찰을 인용하며 신뢰·공감·유대의 중요성과 말해지지 않은 것을 듣는 능력이 AI로는 대체될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대학 교육은 인문학적 성찰과 말하기·글쓰기·독서 습관을 강화해 기술 활용 능력과 함께 관계 형성 역량을 길러야 하며 앞으로의 경쟁력은 사람 중심의 능력에 달려있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