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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비디아, 새 동맹…'AI 팩토리' 같이 짓는다
2026. 6. 8. 오후 2:49
AI 요약
SK그룹과 엔비디아는 8일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으며 SK는 메모리 공급을 넘어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과 반도체 설계·제조 참여로 엔비디아가 구상하는 AI 팩토리 건설의 대부분에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칩·네트워크·소프트웨어를 모두 공급해 지식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를 전세계에 구축할 계획이며 SK텔레콤은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의 AI 작업 특화 데이터센터를 2027년 한국에서 가동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핵심 협력자로 부상하고 삼성전자는 여전히 주요 공급사이지만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에서 초반에 뒤처질 가능성이 제기되는 한편 종합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보유로 AI 팩토리에서는 강점이 있다고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