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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정의선, 연이틀 AI 동맹 구체화…“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
2026. 6. 8. 오후 3:41

AI 요약
8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만나 약 30분간 로비에 전시된 수소전기차 넥쏘, 포니, 모베드 등 혁신 기술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황 CEO는 방문 중 AI와 모빌리티 결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차 임직원들에게 연설했고 이후 비공개 면담에서 자율주행,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 관련 협업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10월 피지컬 AI 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3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에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와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