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게임-엔비디아 연대', AI 패권 판도 뒤흔드나
2026. 6. 8. 오후 3:5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7일 방한 기간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과 엔씨 김택진 대표를 연이어 만나며 엔비디아와 한국 게임사들의 관계가 GPU 공급에서 AI 협력으로 확대됐습니다. 논의의 중심에는 현실 환경에서 행동을 학습하는 ‘피지컬 AI’가 있었고 게임 엔진의 고도화된 3D 그래픽과 시뮬레이션 역량이 AI 학습 환경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평가됐습니다. 크래프톤은 시뮬레이션 기반 기술과 딥러닝을 결합해 산업용 AI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엔씨는 AI 연구 조직을 중심으로 로봇 및 디지털 휴먼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며 엔비디아는 이들 역량을 자사 AI 플랫폼 확장에 활용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