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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전 직원에 '생성형 AI 업무비서' 보급…스마트 도정 혁신 가속
2026. 4. 9. 오후 12:43
AI 요약
충북도는 지난 1일부터 전 직원에게 '생성형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OpenAI의 GPT-5.4, 구글 제미나이 3.1, 앤트로픽 클로드 4.6 등 세계 6개사 50종의 최신 AI 모델을 통합 플랫폼으로 제공해 직원이 업무 성격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거나 개인 데이터로 맞춤형 비서를 생성하고, 우수 모델은 기관 공통 비서로 공유하며 보고서 초안 작성·문서 요약·데이터 시각화·발표 자료용 이미지 생성 등을 자동화합니다. 개인정보 필터링과 비학습형 보안 환경을 적용하고 직무별·수준별 AI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단순 행정 절차는 AI가 담당하고 공무원은 정책의 본질과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스마트 도정'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