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메타버스 공간 대신 콘텐츠···AI 타고 부활한 '이용자 창작 게임'
2026. 4. 9. 오후 1:31
AI 요약
국내 메타버스 사업이 축소되는 가운데 SK텔레콤의 이프랜드는 2024년 서비스를 종료했고 카카오 계열 컬러버스는 파산 절차를 밟았으며 공공 프로젝트 메타버스 서울도 사업이 축소됐습니다. 대신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형 플랫폼이 재부상하고 있으며 네이버제트의 제페토는 아바타 기반 소셜과 콘텐츠 제작을 결합해 서비스를 이어가고 로블록스는 DAU 1억5150만, 170개국에서 700만개가 넘는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자회사 오버데어의 오버데어 스튜디오에 AI 기반 자연어 명령으로 게임 요소를 생성하는 기능을 도입해 창작 진입 장벽을 낮추고 플랫폼으로 확장하려 하며 다만 직관적 사용자 인터페이스·수익 구조·커뮤니티 활성화 등 생태계 설계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종합] ‘메타의 반란’⋯ 오픈AI·구글 넘어선 ‘초지능 AI’ 터뜨렸다](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4/09/.cache/512/20260409500731.jpg?v=20260409143020)

![[더AI 유니콘] 데이븐AI가 완성하는 창작자 생태계](https://cdn.newstheai.com/news/photo/202604/20497_20869_39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