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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확보 다음은 운영”… 이노그리드, AI 플랫폼 사업 확대
2026. 6. 9. 오후 1:20
AI 요약
이노그리드는 GPU를 확보한 공공·기업 고객을 겨냥해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사업을 확대한다고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술 전략 발표회 이노그리드 테크 비전 데이 2026에서 밝혔습니다. 회사는 GPU, NPU, CPU, QPU 등 다양한 xPU 연산 자원부터 클라우드 인프라, AI 개발·학습·배포·운영 환경을 하나의 컨트롤 플레인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로드맵 From xPU to AI Platform과 신뢰 기반 AI 패브릭 아키텍처(TAFA), GPUaaS(다중 인스턴스 GPU, vGPU, 타임 슬라이싱 기반 분할·공유) 및 쿠버네티스 기반 통합 실행과 단일 제어 원칙을 제시했으며 AI PaaS를 6월 말 공개할 예정입니다. 권경민 CTO는 GPU 확보보다 운영 체계 부재로 활용률이 30~40%대에 머무른다고 지적했고 김명진 대표는 xPU 인프라부터 AI 서비스까지 하나의 컨트롤 플레인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