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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 “클라우드 넘어 AI 플랫폼으로”…2030 비전 공개
2026. 6. 9. 오후 2:34

AI 요약
이노그리드는 R&D 중심 정체성을 앞세워 클라우드 기업을 넘어 AI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고 중장기 성장 전략 '비전 플러스 2030'을 통해 2030년까지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1위, 고객사 약 500개에서 1000개 이상, 솔루션을 10종 안팎에서 15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권경민 CTO는 GPU·NPU·CPU·QPU 등 다양한 xPU 자원과 클라우드 인프라, AI 개발·운영 환경을 통합 제어하는 '프롬 xPU 투 AI 플랫폼'과 차세대 아키텍처 'TAFA'를 제시하며 GPUaaS·GPU 오케스트레이션·AI CMP·AI PaaS 중심의 AI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과기정통부·IITP의 AI 클라우드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해 GPU 자원 공유·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개발하고 NHN인재아이엔씨 및 NHN클라우드와의 통합 시너지를 통해 AI 인프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