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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미래모임] 웍스피어 “AI 시대 '인재' 중요성 더 높아져”
2026. 6. 10. 오후 12:00
![[정보통신미래모임] 웍스피어 “AI 시대 '인재' 중요성 더 높아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9/news-p.v1.20260529.f92cba19df7543c498481b8ecf4597ad_P1.jpg)
AI 요약
정보통신미래모임이 5월 27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운동중앙회 빌딩에서 열렸고, 윤현준 웍스피어 대표는 'AI, 인재, 채용'을 주제로 AI 시대에 인재 채용을 늘려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 대표는 AI 도구가 개인 생산성을 기존보다 40%, 50% 개선하는 '레버리지 효과'를 만들어 인재밀도가 중요해졌고, 설문에서 기업 89%는 채용 계획은 있으나 채용 예산은 늘리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채용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직 역량과 채용 기준을 점검해 인재밀도를 높일 사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웍스피어의 사례처럼 좋은 인재 한 명을 뽑기 위해 100장 이력서와 10번 인터뷰 원칙을 지키며 직무기술서에 비전과 맥락을 담고 채용 후 동료, 업무·책임, 인정 등으로 인재를 잘 적응시키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