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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지원시 AI 격차 4%P로 뚝"…중기 AI 소외, 대안은 '조직 환경'
2026. 6. 10. 오후 1:50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은 생성형 AI의 단순 활용률이 대기업 66.5%·중소기업 52.7%로 13.8%포인트 격차를 보였으나, 회사의 지원 체계와 근로자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역량 등 외부요인을 보정하면 순수 격차는 약 4%포인트로 크게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의 권장 분위기(+15.5%포인트), 유료 서비스 보조금(+8.1%포인트), 개인 역량(프롬프트 엔지니어링 +23.5%포인트, AI 수용 태도 +21.4~40.0%포인트) 등이 활용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중소기업의 70.4%가 AI 도입 로드맵이 없는 등 인프라 취약성도 확인되었습니다. 보고서는 제조업(대-중소기업 격차 24.2%포인트)과 비수도권 중소기업(수도권 57.3% vs 비수도권 47.8%)을 중심으로 AI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AI 교육 확대, 맞춤형 프로그램, 중소기업 로드맵 보급 및 구독료 지원 간소화,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 연계를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