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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소기업 ‘AI 활용’에서도 격차…대한상의 “AI 사용 환경 조성해야”
2026. 6. 10. 오후 2:30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이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업의 생성형 AI 단순 활용률은 66.5%이고 중소기업은 52.7%로 격차는 13.8%포인트였으나 회사 지원 체계와 노동자 개인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역량 등을 포함해 분석하면 그 격차는 약 4%포인트로 줄었습니다. 회사 차원의 AI 권장 분위기는 노동자의 활용 확률을 15.5%포인트 높였고 구독료 등 보조금 지원은 8.1%포인트 올렸으며, 절감된 시간을 기존 업무 품질 향상에 투자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대기업 32.6%, 중소기업 29.5%였고 2순위 응답은 대기업이 새로운 프로젝트 22.6%인 반면 중소기업은 업무 외 휴식 및 개인 시간 27.3%였습니다. 보고서는 제조업에서의 격차가 24.2%포인트로 크고 중소기업의 지역별 활용률은 수도권 57.3% 대 비수도권 47.8%로 나타난다며 고용보험 직업훈련 내 AI 특화 과정 확대, 맞춤형 프로그램, 중소기업 대상 컨설팅과 표준 로드맵 보급, AI 구독료 지원 및 정부 공공 AI 서비스 모두의 AI 프로젝트 연계 등의 대책을 제안했으며 이번 조사는 전국 만 20세 이상 임금노동자 3000명을 대상��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