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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재해석부터 감각 설계까지… AI 시대 ‘선택받는 식품’의 조건 [푸드 트렌드]
2026. 6. 10. 오후 2:50
![전통 재해석부터 감각 설계까지… AI 시대 ‘선택받는 식품’의 조건 [푸드 트렌드]](https://m.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6/10/2026061002133_0.jpg)
AI 요약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바이오 기술을 포함한 푸드테크가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되며 식음료 시장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민텔의 코맥 헨리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GFTT 2026)에서 발표했습니다. 민텔은 세 가지 키워드로 복고의 재해석, 다양성과 최적화, 감각 재설계를 제시했으며 복고의 재해석은 전통 식재료와 어린 시절 음식 경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흐름과 천연 기능성 원료에 대한 관심(한국 소비자 49%, 호주 소비자 58%) 등을 포함합니다. 다양성과 최적화는 특정 영양소 극대화에서 벗어나 영양 균형과 AI·웨어러블을 통한 개인 맞춤 영양으로 이동하는 것이고 감각 재설계는 점자 포장(노모), 손 힘을 고려한 용기 설계(레어 뷰티), 기후 변화에 따른 수분·체온 관리 식품 수요 증가 등 제품과 포장·사용 경험을 재설계하는 흐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