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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 프리A부터 프리IPO까지...AI 기업 자금조달 접점 넓혔다
2026. 6. 11. 오후 1:59

AI 요약
KMF 2026이 오늘 코엑스에서 '투자마켓'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피지컬 AI 등 가상융합 산업 분야 유망 기업의 투자유치와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했고, 미니강연·패널토론·공개 IR·1대1 투자상담·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 행사에는 기업 50개사와 투자사 20명 안팎이 참여했습니다. 현장에선 AI 기반 음향 검사 시스템을 개발한 로아스가 프리A 라운드에서 총 4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마무리하고 이후 IBK벤처투자와 퓨처플레이가 10억원 규모 후속 투자를 집행했으며 올 하반기 시리즈A 유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엑소스피어랩스는 2024년 미래에셋캐피탈 주도 시리즈A를 유치해 일본 시장 확대와 신규 보안플랜을 추진 중이고, 페르소나AI는 2월 약 12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약 410억원으로 GEN AICC를 중심으로 IPO를 준비하고 있어 이번 투자마켓이 초기부터 프리IPO 단계까지의 자금조달 플랫폼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