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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일본서 AI 팩토리 가동…반도체 공장 훌륭한 후보지이기도”
2026. 6. 11. 오후 2:45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구축하는 AI 팩토리(토큰을 24시간 생산하는 데이터센터)를 2028∼2029년을 목표로 일본에도 건설하겠다고 밝혔으며 내년 한국에서 먼저 AI 팩토리를 가동한 뒤 아시아로 확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일본 내 AI 팩토리 규모를 대도시 소비 전력에 해당하는 기가와트(GW)급으로 상정해 넓은 토지와 전력을 확보할 후보지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 투자액과 건설 시기·장소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AI 인프라가 반도체 공장보다 중요하다고 했고 SK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와 한국 외 지역에서의 공장 신설을 검토 중이며 SK 측은 일본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현재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