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 취임… “진료 전반에 인공지능 접목해 AI 병원 될 것”

헬스조선
2026. 6. 11. 오후 2:54
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 취임… “진료 전반에 인공지능 접목해 AI 병원 될 것”

AI 요약

전영태(마취통증의학과) 분당서울대병원 제15대 원장이 6월 10일 취임식과 함께 공식 임기를 시작하며 경영목표로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를 선언했고,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 취임식에는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전 원장은 2003년 병원 개원과 동시에 부임해 23년간 마취통증의학과장, 홍보실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을 거치며 병원 경영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고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과 중증·희귀·난치·복합질환 중심 진료체계 고도화 및 공공의료 기반 강화에 기여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현재 서울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고 대한마취통증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전 원장은 3대 과제로 미래의료 혁신의 중심, 권역 완결형 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 동반성장의 병원 문화 조성을 제시하고 실시간 스마트 자원관리 시스템과 정밀의료 플랫폼, 인공지능 기반 진료 도입으로 지능형 AI 병원으로 진화하며 전주기 통합 케어 시스템 구축과 수도권 감염��전문병원 완성으로 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