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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컨포트랩, '공장특화 AI OS' 제시...제조 AX 기간·비용 3분의 1로
2026. 6. 12. 오후 4:49
AI 요약
컨포트랩은 6월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포타 커넥트(PORTA CONNECT) 2026'을 개최하고 공장특화 AI 운영체제 포타(PORTA)를 앞세워 제조 AI 전환(AX) 도입 기간과 비용을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타는 현장 연결 장치부터 데이터 플랫폼,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모델링, 머신러닝, 운영관리 애플리케이션, 대규모언어모델(LLM), 에이전트 기능까지 통합한 노코드 기반 플랫폼으로, 연 매출 300억원 규모 중소 제조기업의 구축 기간을 38주에서 10주로 74% 단축하고 비용을 4억5100만원에서 1억5900만원으로 65%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컨포트랩은 포타의 이상 징후 탐지·AI 에이전트 기반 문제 분석·반복 업무 자동화 기능을 제시하며 파트너와의 'Build on Partner', 'Sell and Deploy', 결합형 모델로 8월까지 권역별 핵심 파트너를 선정하고 10월부터 교육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