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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정부·학교 AI 도입 돕는다...'클로드 코어' 펠로우십 신설
2026. 6. 12. 오후 5:27

AI 요약
앤트로픽이 비영리 단체의 효과적인 AI 활용을 돕기 위한 '클로드 코어' 프로그램을 샌프란시스코의 비영리 단체 코드패스와 협력해 출범했으며 코드패스가 운영을 맡아 경력 초기 청년들을 대상으로 7월 17일까지 펠로우십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AI 도입으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경제 프레임워크 구축에 2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고, 신시내티의 비영리 네트워크 스트라이브투게더는 클로드 코어 펠로우 2명을 받기로 결정된 기관 중 하나이며 제니퍼 블라츠 CEO는 이 프로그램이 조직 전반의 AI 사용 표준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앤트로픽은 AI 기술의 위험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왔고 다니엘라 아모데이는 사업팀과 연구팀을 분리해 유해 연구를 공개하겠다고 했으나 정책연구소의 벨라 데반은 기업이 스스로 규제할 수 없다며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