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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문샷' AI과학자 부문 PD 사의…후임 임명 않기로
2026. 6. 12. 오후 5:19

AI 요약
인공지능(AI)으로 과학기술 난제를 해결하는 범부처 프로젝트 K-문샷의 AI과학자 부문 프로그램 디렉터(PD)로 선임됐던 이민형 아스테로모프 대표가 11일 사의를 표명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재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PD는 24세로 AI 과학자 모델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 대표이며 아스테로모프는 생명공학 가설을 생성하는 AI 모델 스페이서를 개발 중이고 최근 42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나 그의 학력 및 이력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고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에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사표가 수리되면 후임을 새로 선정하지 않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국가과학AI연구센터 센터장이 이를 겸임해 우선 임무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