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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인공지능과 데이터허브로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만든다

인공지능신문
2026. 6. 12. 오후 5:24
국토부, 인공지능과 데이터허브로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를 만든다

AI 요약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2일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은 경기도 수원시, 특화단지는 부산광역시와 경기도 성남시를 선정했으며,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 결과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태안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거점형에는 수원시가 3년간 최대 국비 160억원(국비:지방비=1:1)을 지원받아 피지컬 AI 기반 시민 체감형 서비스와 스마트시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고, 특화단지로 선정된 부산과 성남시는 각 3년간 최대 국비 80억원(국비:지방비=1:1)을 지원받아 부산은 해운대구 센텀시티를 AI 도시실증 플랫폼으로 조성하고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분당서울대병원 일원을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로 조성하여 고령자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 실증을 추진하며,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으로 선정된 경상남도와 태안군은 각 1년간 최대 국비 10억원(국비:지방비=1:1)을 지원받아 경남은 경남형 광역 공동활용 플랫폼 경남 모두다로 관광 기반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태안군은 태안 안심해(海)로 연안 AI 안전��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이기봉 도시정책관은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운영과 정부의 지속적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선정된 지방정부의 사업계획 자료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에서 6월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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